사진을 찍으면 한쪽 어깨가 올라가 보이거나 바지 길이가 다르게 느껴지고, 신발 밑창이 한쪽만 빨리 닳는 분들이 있습니다. 목과 어깨, 허리와 골반 통증까지 반복되면 ‘몸이 틀어진 것은 아닐까’ 걱정하게 됩니다.
하지만 체형교정은 몸을 한 번에 완벽한 좌우 대칭으로 만드는 일이 아닙니다. 사람의 몸에는 자연스러운 좌우 차이가 있으며, 눈에 보이는 모양과 통증이 항상 일치하지도 않습니다. 현재 불편을 만드는 관절의 움직임과 근육의 긴장, 생활 습관을 찾아 편하게 움직이는 균형을 회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거울을 보면 한쪽 어깨가 더 높아 보여요.”
“골반이 틀어진 것 같고 한쪽 허리와 엉덩이만 아파요.”
“오래 앉아 있으면 목이 앞으로 나오고 등이 굽어요.”
“교정을 받아도 며칠 지나면 다시 불편해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