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는 식단을 잘 지키다가도 점심 약속과 회식이 생기면 ‘오늘은 다이어트가 끝났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메뉴를 내가 정하기 어렵고 음식의 양과 양념을 정확히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외식 한 끼가 감량을 망치는 것은 아닙니다. 완벽한 저열량 메뉴를 찾기보다 단백질과 채소가 있는 메뉴를 고르고, 밥·면·소스와 술의 양을 조절하면 일상 속에서도 다이어트를 이어갈 수 있습니다.
“회사 점심을 매일 밖에서 먹는데 무엇을 고를까요?”
“고깃집에서는 밥을 아예 먹지 말아야 하나요?”
“국밥과 찌개는 다이어트에 나쁜가요?”
“외식한 다음 끼니는 굶어야 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