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을 먹고 얼마 지나지 않았는데도 빵집 앞을 지나면 빵이 생각나고, 일을 하다 보면 과자 봉지를 계속 열게 되나요? 이런 일이 반복되면 ‘나는 탄수화물 중독인가?’ 하고 걱정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빵과 과자가 당긴다는 사실만으로 중독이라고 진단할 수는 없습니다. 식사를 너무 적게 했거나 잠이 부족한 날, 스트레스를 받는 시간, 늘 간식을 먹던 장소가 식욕을 키울 수 있습니다.
“밥을 먹었는데도 디저트가 꼭 필요해요.”
“오후만 되면 빵과 과자를 찾아요.”
“간식을 먹기 시작하면 멈추기 어려워요.”
“탄수화물을 아예 끊어야 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