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할 시간이 없어 다이어트를 미루거나, 매일 운동했으니 식사는 마음껏 먹어도 된다고 생각하는 분이 있습니다. 체중계 숫자만 보면 식사 조절의 영향이 더 크게 보이지만 건강한 감량과 유지에는 운동도 다른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운동을 하지 않아도 먹는 양이 줄면 체중은 감소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운동은 근육과 체력을 지키고 감량 후 체중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식단과 운동을 경쟁시키기보다 각각의 역할을 나누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운동할 시간이 없으면 다이어트가 불가능한가요?”
“하루 한 시간 걸으면 식단은 안 해도 되나요?”
“유산소와 근력운동 중 무엇이 더 좋은가요?”
“운동을 시작하면 체중이 오히려 안 빠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