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이 차고 가슴이 답답하거나, 기침 때문에 밤잠을 설치고, 계단이나 운동 뒤 호흡이 유난히 가빠진다면 천식과 기관지 과민성을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천식은 증상이 없는 날과 심한 날이 반복되기도 합니다. 기침만 남는 분도 있고 쌕쌕거림과 가래, 비염이 함께 나타나는 분도 있어 증상의 시간대와 유발 환경을 자세히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밤이나 새벽만 되면 기침이 심해져요.”
“계단을 오르면 숨이 차고 가슴이 답답해요.”
“찬 공기를 마시면 기침과 쌕쌕거림이 시작돼요.”
“감기는 나았는데 기침과 숨참이 오래가요.”


